서로의 티켓팅을 도와주는 용병 교환 시스템.
내가 누군가를 도와주고, 나도 도움을 받는
새로운 티켓팅의 방법.
매크로와 플미가 판치는 티켓 시장.
티켓팅에 성공하고도 비싼 웃돈을 내야만 하는 현실.
대리 티켓팅을 맡겼다가 개인정보 탈취, 표 취소, 먹튀까지 —
기존 방식엔 너무 많은 위험이 있었습니다.
내가 누군가의 티켓팅을 도와주고,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는
— 용병 교환 시스템.
플미 없이, 최소 0원부터 최대 5만원으로
원하는 공연의 티켓을 잡으세요.
플미 대신, 용병을 구하세요.
iOS와 Android에서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